난 솔직히 이명박 지지자들에게 존댓말 쓰고 싶은 마음 없다.
난 이명박 지지자들은 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하거나.
그래서 반말로 쓴다.억울한 이명박 지지자 있으면 똑같이 반말로 욕 섞어서 리플 달아라.
말이 되는 소리라면 반말이든 욕이 들어갔든 개의치 않고 받아들이고
너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겠다. 이건 그냥 너를 까기 위한 글이다.
변명 안 하겠다. 열 받고 짜증나서 너 좀 까려고 쓴다.
솔직히 말해봐라. 아파트값 때문 아니냐?
아니면 아버지가 사업하시는데 정당하게 세금내면 폭리를 취하지 못하니까
짜증나서 찍은 거 아니냐? 그것도 아니면 남편이 회사에서 물고 들어오는
뒷돈이 줄어든다는 소문이 돌아서 덜컥 겁이 난 거 아니냐?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물어봐라. 깊은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니 마음의 소리는 뭐라고 씨.부리,냐, 응?
니가 나라를 위해서 이명박을 찍었다고 말하냐,
아니면 니 욕심 채우려고 찍었다고 씨,부리,냐.
이명박 정책 중에 대체 찍어줄만한 정책이 뭐가 있었냐?
이명박이 최대 공약으로 내건 게 대운하 건설이었다. 그래서 찍어줬냐?
상식적으로 대운하를 왜 파니, 왜.
아까운 국토를 수몰시키고 환경오염의 위험을 증대시키고
말만 들어도 속이 울렁거리는 예산을 낭비하면서 대운하 왜 파냐고, 왜.
이거 때문에 찍은 사람 있으면 한번 말해봐, 왜 파는지..
그리고 혹시 언넘이 이명박 정책이 내수활성화 해서 서민들한테 돌아오는게 필요해서
찍었다고들 하더라..
혹시 운하 그거때메 일자리 늘어나서 돈이 돌아서 경제 좋아진단 소리 하려면 차라리 하지마.
니 무식 드러내는 소리니까.
운하 다 파면, 거기에 동원됐던 사람들, 다 노숙자 되는거야. 알아? 당장은 좋은데
다 파고나면 또 더 큰 난리나는거.
이게 명박이 특징이야. 자기 재임기간에만 반짝해서 인기얻고 후임자가 �빵하게 만드는,
한마디로 한나라당식 정책이지. 포퓰리즘.
이명박이 또 뭐한다고 했더라?
어, 그래,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너 혹시 이거 찬성해서 이명박 찍었냐? 너 의사니?
니가 의사라서 이거 찍었어도 넌 진짜 비양심이야.
의사도 아닌데 이거 찍었으면 넌 도대체 뭐하는 똘.추인지 상상조차 할 수 없구나.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되면 병원에서 받고 싶은 의료보험만 받을 수 있어.
니가 만약 없는 서민이라서 국영 의료보험에만 가입한 상태인데 병원에서
그 보험 안 받는다고 하면 넌 그냥 그 자리에서 치료 못받고 D,질 수도 있는거야.
니가 병원 갔는데 너 돈 없으면 치료 못 받아. 그냥 거절해도 돼. 그래도 합법인거야.
의료보험이 사실상 민영화되는 거지. 미국에서 이 정책 시행하고 있거든?
손가락 두개 잘려서 병원 갔는데 둘다 붙일 돈 없으면 하나는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
우리나라도 이제 이렇게 되는거야.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고?
해본 나라가 저렇게 됐잖아.
금산분리법도 폐지한대지? 이거 찬성해서 이명박 찍은 사람도 있냐?
금산분리법 폐지하고 기업들이 금융기관 만들어서 지가 지한테 대출해도
넌 그게 좋다 이거지? 기업이라도 하나 갖고 있냐?
그것도 아니면서 그냥 무식해서 찍은거냐? 기업 갖고 있어서 찍은 새.끼들은
비양심적인 새.끼들이고 그런 정책을 내세웠는지 뭔지 그것도 모르고 찍은 새,끼들은
무식한 새.끼들이지. 내가 그랬잖아, 비양심 아니면 무식이라고.
이거 찬성해서 찍었다면 난 너 역시 수몰시키고 싶어.
한전 민영화 되는 거 좋아서 찍은 놈도 있냐? 전기세 어떻게 내려고 그래?
전기 같은 기관산업까지 민영화하면 너 이제 이 추운 겨울에 전기장판 하나도 못 켜는거야.
그냥 �나 집에서 잠바 껴입고 땔감 해와서 모닥불 피우고 사는거야.
그럼 너는 바싹 쪼그리고 앉아서 추위로 오그라진 손에 모닥불을 쪼이며
인터넷 �나 처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거야.
모닥불을 쪼이노라면 인터넷으로 노무현 욕하던 시절도 덩달아 그리워지겠지.
당선도 되기 전에 네이버를 비롯한 인터넷 포탈 다 휘어잡고 검찰까지 떡실신시킨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에게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얘기를 하면 넌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가서 대운하에 수몰당하는거야.
혹시 너 애 키우니? 자립형 사립고에 한번 넣어보고자 이명박 찍었니?
니 새,끼가 영어로 ㅅㅂㅅㅂ할 걸 생각하면 막 자다가도 웃음이 나와?
노무현 때문에 사교육비 감당 못하겠다고 지,랄하던 것들이 어떻게 이명박을 찍냐?
난 정말 이해가 안 가. 이거 완전 정신분열이잖아.
이명박은 완전히 공교육을 붕괴시키겠다는 건데 노무현 정권 아래에서도
사교육비 못 대겠다고 아우성치던 것들이 이명박 정권 아래에서 사교육비 어떻게 대려고?
공교육이 붕괴되든 말든 내 새,끼가 남의 새.끼랑 경쟁해서 이기면 상관없다는거냐?
공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기나 하냐? 자, 생각을 해봐.
지금처럼 신자유주의적인 경쟁체제가 공고해지는 와중에 공교육까지 제 기능을 못하면
바로 계급사회 되는 거야. 우리나라가 그나마 계급 간 수직이동이 활발했던 게 왜인지 알아?
공교육이 있어서잖아. 부모가 구두 닦고 콩나물 팔아도 자식은 공부만 잘하면
서울법대도 갈 수 있었던 나라였기 때문이잖아. 이제 그런 거 없어지는거야.
니가 의사 변호사면 니 새.끼도 의사 변호사 되는 거고 니가 구두 닦고 콩나물 팔면
니 새,끼도 구두 닦고 콩나물 파는거야.부를 세습해주고 싶은 놈들 아니면
공교육이 기회의 평등으로 직결된다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놈들인거야.
현 정권이 무능해서 찍은거다,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 있지. 현 정권이 무능해?
양극화가 심해져서 그렇게 생각되지?
그러니까 니가 책도 안 읽고 참 무식해서 그렇게 생각되는거야.
양극화는 노무현 때문에 야기된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미국식 경제구조를 선택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짊어지고 가야할 짐인거지.
즉, 참여정부가 양극화 대처에 미진한 점이 있었던 것이지
없는 양극화를 만들어낸 게 아니라고.그리고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봐,
양극화에 대처하려면 있는 놈한테 세금 물려서 없는 놈한테 나눠줘야하잖아.
이명박은 세금을 줄이겠다잖아. 뭐 어쩌자는건데?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없는 놈이 자동적으로 먹고 살만해지는거야?
양극화에 대한 현 정부의 대처가 마음에 안 들었다면 최소한 양극화를 심화시키겠다는 사람은안 뽑는 것이
논리적으로 건전하지 않겠냐?
현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이명박을 찍었다는 너는 병,진이거나 병,진인척 하는 쓰레기야.
너 때문에 우리 이제 어쩌면 정말 다같이 ㅈ될 수도 있는거야.
그러니 내가 너한테 화 안나게 생겼니?앞선 사람들이 피를 흘려서 일구어낸
민주주의의 소중한 성과에 똥칠한거야. 쪽수로 이겼다고 민주주의라고?
정말 난 기분이 너무 나빠. 쪽수로는 말야, 이라크의 후세인도 90% 넘는 지지율로 대통령 당선됐거든?
그래서 이라크가 민주국가냐? 민주주의의 투표권은 투표권을 가진 시민의 판단력을 신뢰할 수 있을 때
주어지는 거지, 너처럼 니 욕심만 채워준다면 범죄자라도 상관없이 뽑아주겠다는 놈들한테는
주어져서는 안 되는 거거든.
지금 이 상황은 중우정치라는 거야.
(서프라이즈 펌)
난 이명박 지지자들은 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하거나.
그래서 반말로 쓴다.억울한 이명박 지지자 있으면 똑같이 반말로 욕 섞어서 리플 달아라.
말이 되는 소리라면 반말이든 욕이 들어갔든 개의치 않고 받아들이고
너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겠다. 이건 그냥 너를 까기 위한 글이다.
변명 안 하겠다. 열 받고 짜증나서 너 좀 까려고 쓴다.
솔직히 말해봐라. 아파트값 때문 아니냐?
아니면 아버지가 사업하시는데 정당하게 세금내면 폭리를 취하지 못하니까
짜증나서 찍은 거 아니냐? 그것도 아니면 남편이 회사에서 물고 들어오는
뒷돈이 줄어든다는 소문이 돌아서 덜컥 겁이 난 거 아니냐?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물어봐라. 깊은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니 마음의 소리는 뭐라고 씨.부리,냐, 응?
니가 나라를 위해서 이명박을 찍었다고 말하냐,
아니면 니 욕심 채우려고 찍었다고 씨,부리,냐.
이명박 정책 중에 대체 찍어줄만한 정책이 뭐가 있었냐?
이명박이 최대 공약으로 내건 게 대운하 건설이었다. 그래서 찍어줬냐?
상식적으로 대운하를 왜 파니, 왜.
아까운 국토를 수몰시키고 환경오염의 위험을 증대시키고
말만 들어도 속이 울렁거리는 예산을 낭비하면서 대운하 왜 파냐고, 왜.
이거 때문에 찍은 사람 있으면 한번 말해봐, 왜 파는지..
그리고 혹시 언넘이 이명박 정책이 내수활성화 해서 서민들한테 돌아오는게 필요해서
찍었다고들 하더라..
혹시 운하 그거때메 일자리 늘어나서 돈이 돌아서 경제 좋아진단 소리 하려면 차라리 하지마.
니 무식 드러내는 소리니까.
운하 다 파면, 거기에 동원됐던 사람들, 다 노숙자 되는거야. 알아? 당장은 좋은데
다 파고나면 또 더 큰 난리나는거.
이게 명박이 특징이야. 자기 재임기간에만 반짝해서 인기얻고 후임자가 �빵하게 만드는,
한마디로 한나라당식 정책이지. 포퓰리즘.
이명박이 또 뭐한다고 했더라?
어, 그래,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너 혹시 이거 찬성해서 이명박 찍었냐? 너 의사니?
니가 의사라서 이거 찍었어도 넌 진짜 비양심이야.
의사도 아닌데 이거 찍었으면 넌 도대체 뭐하는 똘.추인지 상상조차 할 수 없구나.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되면 병원에서 받고 싶은 의료보험만 받을 수 있어.
니가 만약 없는 서민이라서 국영 의료보험에만 가입한 상태인데 병원에서
그 보험 안 받는다고 하면 넌 그냥 그 자리에서 치료 못받고 D,질 수도 있는거야.
니가 병원 갔는데 너 돈 없으면 치료 못 받아. 그냥 거절해도 돼. 그래도 합법인거야.
의료보험이 사실상 민영화되는 거지. 미국에서 이 정책 시행하고 있거든?
손가락 두개 잘려서 병원 갔는데 둘다 붙일 돈 없으면 하나는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
우리나라도 이제 이렇게 되는거야.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고?
해본 나라가 저렇게 됐잖아.
금산분리법도 폐지한대지? 이거 찬성해서 이명박 찍은 사람도 있냐?
금산분리법 폐지하고 기업들이 금융기관 만들어서 지가 지한테 대출해도
넌 그게 좋다 이거지? 기업이라도 하나 갖고 있냐?
그것도 아니면서 그냥 무식해서 찍은거냐? 기업 갖고 있어서 찍은 새.끼들은
비양심적인 새.끼들이고 그런 정책을 내세웠는지 뭔지 그것도 모르고 찍은 새,끼들은
무식한 새.끼들이지. 내가 그랬잖아, 비양심 아니면 무식이라고.
이거 찬성해서 찍었다면 난 너 역시 수몰시키고 싶어.
한전 민영화 되는 거 좋아서 찍은 놈도 있냐? 전기세 어떻게 내려고 그래?
전기 같은 기관산업까지 민영화하면 너 이제 이 추운 겨울에 전기장판 하나도 못 켜는거야.
그냥 �나 집에서 잠바 껴입고 땔감 해와서 모닥불 피우고 사는거야.
그럼 너는 바싹 쪼그리고 앉아서 추위로 오그라진 손에 모닥불을 쪼이며
인터넷 �나 처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거야.
모닥불을 쪼이노라면 인터넷으로 노무현 욕하던 시절도 덩달아 그리워지겠지.
당선도 되기 전에 네이버를 비롯한 인터넷 포탈 다 휘어잡고 검찰까지 떡실신시킨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에게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얘기를 하면 넌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가서 대운하에 수몰당하는거야.
혹시 너 애 키우니? 자립형 사립고에 한번 넣어보고자 이명박 찍었니?
니 새,끼가 영어로 ㅅㅂㅅㅂ할 걸 생각하면 막 자다가도 웃음이 나와?
노무현 때문에 사교육비 감당 못하겠다고 지,랄하던 것들이 어떻게 이명박을 찍냐?
난 정말 이해가 안 가. 이거 완전 정신분열이잖아.
이명박은 완전히 공교육을 붕괴시키겠다는 건데 노무현 정권 아래에서도
사교육비 못 대겠다고 아우성치던 것들이 이명박 정권 아래에서 사교육비 어떻게 대려고?
공교육이 붕괴되든 말든 내 새,끼가 남의 새.끼랑 경쟁해서 이기면 상관없다는거냐?
공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기나 하냐? 자, 생각을 해봐.
지금처럼 신자유주의적인 경쟁체제가 공고해지는 와중에 공교육까지 제 기능을 못하면
바로 계급사회 되는 거야. 우리나라가 그나마 계급 간 수직이동이 활발했던 게 왜인지 알아?
공교육이 있어서잖아. 부모가 구두 닦고 콩나물 팔아도 자식은 공부만 잘하면
서울법대도 갈 수 있었던 나라였기 때문이잖아. 이제 그런 거 없어지는거야.
니가 의사 변호사면 니 새.끼도 의사 변호사 되는 거고 니가 구두 닦고 콩나물 팔면
니 새,끼도 구두 닦고 콩나물 파는거야.부를 세습해주고 싶은 놈들 아니면
공교육이 기회의 평등으로 직결된다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놈들인거야.
현 정권이 무능해서 찍은거다,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 있지. 현 정권이 무능해?
양극화가 심해져서 그렇게 생각되지?
그러니까 니가 책도 안 읽고 참 무식해서 그렇게 생각되는거야.
양극화는 노무현 때문에 야기된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미국식 경제구조를 선택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짊어지고 가야할 짐인거지.
즉, 참여정부가 양극화 대처에 미진한 점이 있었던 것이지
없는 양극화를 만들어낸 게 아니라고.그리고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봐,
양극화에 대처하려면 있는 놈한테 세금 물려서 없는 놈한테 나눠줘야하잖아.
이명박은 세금을 줄이겠다잖아. 뭐 어쩌자는건데?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없는 놈이 자동적으로 먹고 살만해지는거야?
양극화에 대한 현 정부의 대처가 마음에 안 들었다면 최소한 양극화를 심화시키겠다는 사람은안 뽑는 것이
논리적으로 건전하지 않겠냐?
현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이명박을 찍었다는 너는 병,진이거나 병,진인척 하는 쓰레기야.
너 때문에 우리 이제 어쩌면 정말 다같이 ㅈ될 수도 있는거야.
그러니 내가 너한테 화 안나게 생겼니?앞선 사람들이 피를 흘려서 일구어낸
민주주의의 소중한 성과에 똥칠한거야. 쪽수로 이겼다고 민주주의라고?
정말 난 기분이 너무 나빠. 쪽수로는 말야, 이라크의 후세인도 90% 넘는 지지율로 대통령 당선됐거든?
그래서 이라크가 민주국가냐? 민주주의의 투표권은 투표권을 가진 시민의 판단력을 신뢰할 수 있을 때
주어지는 거지, 너처럼 니 욕심만 채워준다면 범죄자라도 상관없이 뽑아주겠다는 놈들한테는
주어져서는 안 되는 거거든.
지금 이 상황은 중우정치라는 거야.
(서프라이즈 펌)